3년 전 장애를 갖고 사는 사람들과 그들과 함께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나누미봉사회를 결성하여 그 이후 월 1회 지역사회탐방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2025년 12월 7일 현재 총 37회?
이런 활동은 계속 가지를 쳐서 월2회 토요아뜰리에라는 명칭으로 발달장애인들에게 토요일 그림을 그려볼 수 있도록 하고 외부활동 공모 등을 지원하는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2024년에 이어 2025년 12월 6일(토)오전 9시부터 14시까지 우리 재단의 활동지원사교육원 무림빌딩 2층에서 나누미봉사회 송년모임이 개최되었습니다.
봉사회 자체적으로 봉사회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고 끝말잇기방을 운영하고 있는 책임자는 자비를 써가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선물을 준비해서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국재활재단에서는 나누미봉사회를 이끄는 회장님께 상장을 수여있습니다. 우리 재단의 이사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이 상품이 되었습니다.
혼자는 힘들지만 함께 하면 할 수 있는 장애인들의 지역사회 삶, 그것을 느낄 수 있는 현장이었고 이 일에 한국재활재단이 함께하고 있습니다.